박현식, 정지훈 변호사는 의뢰인의 입장을 깊이 이해하며, 의뢰인이 공정한 배상을 받을 수 있도록 대응을 준비하였습니다. 본 청구의 핵심은 사고의 원인이 B씨에게 있다는 점을 법적으로 입증하고, 유가족이 입은 물질적, 정신적 손해를 정확하게 산정하는 것이었습니다.
1) 먼저, 사고로 인해 발생한 손해의 범위를 면밀히 조사하고 계산하였습니다.
이에는 망인의 일실수입, 즉 사고 전후의 경제적 손실 뿐만 아니라, 사고 당시 발생한 물적 피해도 포함되었습니다.
2) 또한, B씨의 과실을 입증하기 위해 사고가 발생한 경위를 세밀히 분석하여 제시하였습니다.
특히, B씨의 음주운전과 신호 위반이라는 두 가지 중대한 범죄행위가 어떻게 사고를 초래했는지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며 B씨의 책임을 분명히 하였습니다. 이에 사고 당시의 자세한 상황과 그로 인한 결과를 입증할 수 있었습니다.
3) 마지막으로, 사고로 인해 유가족이 겪은 정신적 고통을 충분히 고려하여 위자료를 산정하였습니다.
박현식, 정지훈 변호사는 해당 사고가 의뢰인의 삶에 미친 피해를 규명하였습니다. 의뢰인이 받아야 할 위자료는 단순한 금전적 보상 이상의 의미임을 호소하며, 가족을 잃은 고통이 법정에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대변하였습니다.
그 결과 재판부는 B씨의 보험사에 대해 약 6억원의 배상금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의뢰인은 에이앤랩의 체계적인 대응 덕분에 아픔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