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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

세 번째 음주운전 적발된 의뢰인 대리해 벌금형 선처 끌어내

작성일: 2025.08.05 조회수: 10회 결과: 벌금형
완완완 4

사건 간단히 보기

음주운전 전과 2회 있었던 의뢰인, 재범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 반성과 정상참작 사유 소명해 벌금형 선처 받은 사례

사건의 경위

본 사건의 의뢰인은 과거 두 차례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었습니다. 이후 약 9년간은 탈 없이 생계를 유지하며 살아오던 중, 어느 날 저녁 지인과의 모임 자리에서 술을 마신 뒤 차량에 올라 단거리 구간을 운전하게 되었습니다.

운전한 거리는 불과 100여 미터,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기준에는 미치지 않는 수준이었으나 음주 단속에 적발되었고, 이전 전력으로 인해 단순 음주운전이 아닌 재범으로 처벌받게 될 위기에 놓였고, 이미 전과가 존재하는 만큼 실형 선고의 가능성이 배제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예상보다 심각한 사안이라는 것을 인지한 의뢰인은 다시 사회적 낙인이 찍히는 것에 대한 두려움 속에 법무법인 에이앤랩을 찾아 사건을 의뢰하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의 조력

음주운전 재범은 단순 실수로 보기 어려운 중대한 형사 범죄로, 통상 3회 이상 적발 시엔 실형이 선고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앞선 두 차례의 전과가 모두 벌금형이더라도, 10년 이내 재범일 경우에는 법원이 선고에 있어 더욱 엄격한 판단 기준을 적용하게 됩니다. 음주 수치가 낮거나 운전 거리가 짧더라도, 재범이라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구속이나 집행유예 이상 처벌이 내려지는 사례가 상당합니다.

이 사건에서 의뢰인은 과거 두 차례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은 바 있으며, 약 9년이 지나, 혈중알코올농도 0.046% 상태로 약 100m가량 운전한 혐의로 재차 기소되었습니다. 일반적인 기준이라면 실형 또는 집행유예 선고가 유력한 사안이었습니다.

이에 사건을 맡은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법 전문 박현식 변호사는 다음과 같은 점을 중심으로 변호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1) 의뢰인의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정지 수준으로 낮았으며, 사고나 위험 운전이 없었다는 점

2) 운전 거리가 100m 미만으로 극히 짧고, 일시적 판단 착오였다는 점

3) 두 번째 음주운전 이후 약 9년 동안 음주운전 없이 성실히 생활해 왔고, 상습성과는 거리가 있다는 점

4) 경찰 조사 단계부터 혐의 전면 자백 및 진지한 반성을 이어온 점

5) 재범 방지를 위한 운전 포기, 대중교통 이용 계획 등 실질적 생활 개선 노력을 함께 소명한 점

또한 박현식 변호사는 의뢰인의 음주 당시 상황은 물론, 직장과 가족 관계, 향후 운전 필요성 해소 여부 등 다양한 생활환경을 면밀히 검토하여 양형 의견서와 탄원서를 체계적으로 준비하였습니다. 이후 해당 자료들을 수사기관과 법원에 반복적으로 제출하며, 실형이 아닌 벌금형 선처가 타당하다는 점을 지속해서 설득하였습니다.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은 이 같은 사정들을 종합적으로 참작하여, 음주운전 재범이라는 불리한 요소에도 불구하고 벌금 형을 선고하며 사건을 종결하였습니다. 형사처벌의 수위가 결정되는 핵심 시점에서 변호인의 전략적 대응이 사건 결과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 셈입니다.

본 사건은 음주운전 재범이라는 불리한 조건 속에서도, 정확한 사실관계 분석과 일관된 반성 입증, 환경 개선 소명 등을 통해 실형 없이 벌금형으로 마무리된 대표 사례로, 유사한 상황에 놓인 이들에게 현실적인 참고가 될 수 있습니다.

전화 아이콘 [상담중] 12월 16일(화) 15시 51분 현재 상담 가능

도주치상 혐의 방어 성공|비접촉 교통사고 ‘도주의 고의’ 부정, 불입건(공소권없음) 결정

입건전조사종결

음주운전 4회 적발, 실형 가능성 높았으나 집행유예 선처 이끈 사례

집행유예

10년 내 음주운전 3진, 혈중알코올농도 높았으나 집행유예 선처

집행유예

음주 2진+도주치상+사고후미조치 혐의, 실형 위기서 집행유예 선처 받은 사례

집행유예

음주운전 및 특가법 위반(도주치상) 혐의, 집행유예 판결 이끌어내

집행유예

회계사 음주운전, 검사의 항소를 기각시켜 1심에 이어 전문직 자격박탈 방어 성공

검사 항소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