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에이앤랩이 함께한
성공적인 사례들입니다
징계해고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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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1618
사고후미조치 혐의 군 간부 변호하여 벌금형 선처로 신분박탈 방어
졸음운전으로 중앙분리대를 충격하는 사고를 낸 직업군인 의뢰인. 사고 직후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자리를 떠난 혐의로 군 신분을 박탈 당할 수도 있었으나, 벌금형 선처를 이끌어내 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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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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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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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식
음주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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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1616
숙취음주운전 의뢰인, 재범에도 벌금형 집행유예 이끌어내 당연퇴직 방어 성공
음주 후 숙취운전으로 음주단속에 적발된 의뢰인. 과거 음주운전 전력이 있었으나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처벌 기준을 조금 상회하는 정도이며, 금고 이상의 형을 받을 경우 당연퇴직 처리되어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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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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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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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식
음주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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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1613
음주운전 3회 및 허위진술 요구한 의뢰인, 집행유예 선처 이끌어내
과거 2번의 동종전과에 이어 3회째 음주운전에 적발 된 의뢰인. 음주운전 3진이며, 대리기사에게 허위진술을 요구하는 등의 불리한 정황이 있었음에도 집행유예를 받아낸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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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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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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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우
교통범죄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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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1611
위험운전치상 항소심 변호하여 1심 뒤집고 벌금형 이끌어내 당연퇴직 방어
위험운전치상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던 의뢰인. 그러나 재직 중인 회사의 취업규칙상 중형이 확정되는 경우 당연퇴직 사유에 해당되어 더 이상 직장생활을 이어갈 수 없어 부양 중인 가족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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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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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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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명
교통범죄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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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1609
스쿨존에서 신호위반 해 어린이 교통사고 일으킨 의뢰인 변호, 실형 면해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신호를 위반하여 횡단보도를 건너던 어린이를 차로 친 의뢰인. 특가법 어린이보호구역치상(이른바 ‘민식이법’) 법률에 의해 가중처벌을 피할 수 없었던 상황이었으나, 집행유예를 이끌어내 실형을 면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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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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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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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
음주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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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1607
혈중알코올농도 0.2% ‘블랙아웃’ 상태의 음주운전, 동종전력 있음에도 집행유예 이끌어내
혈중알코올농도 0.2% 라는 매우 높은 수치로 '블랙아웃'이 온 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한 의뢰인. 과거 동종전력이 있었지만 고의적인 음주운전이 아니었으며, 금고 이상의 형을 받을 경우 가족의 생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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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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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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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경
음주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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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1604
위험운전치상 항소심 변호하여 1심 판결 뒤집고 당연퇴직 방어 (집행유예→벌금형)
위험운전치상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던 의뢰인. 그러나 재직 중인 회사의 인사규정상 금고 이상 형을 선고받는 경우 당연퇴직 사유에 해당되어 직장을 잃을 위기에 놓이게 되었고, 이에 항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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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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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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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명
징계해고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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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1602
회계사 음주운전 2진+사고 후 도주 혐의, 벌금형 성공(자격박탈 방어)
음주운전 2회째 적발로 전문직 자격 박탈 위기에 처한 의뢰인. 차량이 전도 될 정도의 큰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 혐의를 받았으나, 사건의 경위를 세밀히 소명하여 벌금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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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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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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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명
징계해고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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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1600
무면허+음주운전 2진 대학병원 의사, 벌금형으로 면허 자격 박탈 방어
대학병원에서 의사로 일하고 있는 의뢰인이 과거 음주운전으로 인해 면허가 취소된 상태에서 또다시 음주운전으로 적발되었으나,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인한 주행이었다는 점을 강력히 주장하여 벌금형 판결을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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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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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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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식
음주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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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1598
당연퇴직 위기의 음주 3진 의뢰인 변호하여 벌금형 선고 이끌어내
음주운전 전력이 세 차례나 있는 의뢰인을 변호하여, 의뢰인은 계획적으로 음주운전을 하려던 것이 아니며 금고 이상의 형이 선고될 경우 재직 중인 회사에서 해고당하게 되어 가족의 생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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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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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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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민
음주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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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1595
음주운전 및 음주측정거부 등 동종전력 3진 의뢰인 변호하여 집행유예 이끌어내
음주운전, 음주측정거부 등 동종전력이 있는 의뢰인을 변호하여, 의뢰인은 우발적으로 운전대를 잡게 되었으며 중형을 선고받을 경우 가족의 생계 유지가 어려워진다는 점을 호소하여 집행유예를 이끌어낸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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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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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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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경
음주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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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1591
무면허 음주운전+경찰차 추돌사고를 낸 의뢰인, 집행유예 이끌어내 당연퇴직 방어해
약 1년 전 동종 전과로 무면허인 상태에서 다시 음주운전을 저지른 의뢰인. 본 사안이 집행유예를 받아야만 하는 의견을 피력하여 형을 방어하고 직장에서의 퇴직을 막아낸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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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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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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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식
징계해고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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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1618
사고후미조치 혐의 군 간부 변호하여 벌금형 선처로 신분박탈 방어
졸음운전으로 중앙분리대를 충격하는 사고를 낸 직업군인 의뢰인. 사고 직후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자리를 떠난 혐의로 군 신분을 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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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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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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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식
음주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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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1616
숙취음주운전 의뢰인, 재범에도 벌금형 집행유예 이끌어내 당연퇴직 방어 성공
음주 후 숙취운전으로 음주단속에 적발된 의뢰인. 과거 음주운전 전력이 있었으나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처벌 기준을 조금 상회하는 정도이며, 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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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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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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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식
음주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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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1613
음주운전 3회 및 허위진술 요구한 의뢰인, 집행유예 선처 이끌어내
과거 2번의 동종전과에 이어 3회째 음주운전에 적발 된 의뢰인. 음주운전 3진이며, 대리기사에게 허위진술을 요구하는 등의 불리한 정황이 있었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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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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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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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우
교통범죄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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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1611
위험운전치상 항소심 변호하여 1심 뒤집고 벌금형 이끌어내 당연퇴직 방어
위험운전치상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던 의뢰인. 그러나 재직 중인 회사의 취업규칙상 중형이 확정되는 경우 당연퇴직 사유에 해당되어 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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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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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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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명
교통범죄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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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1609
스쿨존에서 신호위반 해 어린이 교통사고 일으킨 의뢰인 변호, 실형 면해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신호를 위반하여 횡단보도를 건너던 어린이를 차로 친 의뢰인. 특가법 어린이보호구역치상(이른바 ‘민식이법’) 법률에 의해 가중처벌을 피할 수 없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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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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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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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
음주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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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1607
혈중알코올농도 0.2% ‘블랙아웃’ 상태의 음주운전, 동종전력 있음에도 집행유예 이끌어내
혈중알코올농도 0.2% 라는 매우 높은 수치로 '블랙아웃'이 온 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한 의뢰인. 과거 동종전력이 있었지만 고의적인 음주운전이 아니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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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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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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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경
음주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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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1604
위험운전치상 항소심 변호하여 1심 판결 뒤집고 당연퇴직 방어 (집행유예→벌금형)
위험운전치상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던 의뢰인. 그러나 재직 중인 회사의 인사규정상 금고 이상 형을 선고받는 경우 당연퇴직 사유에 해당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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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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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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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명
징계해고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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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1602
회계사 음주운전 2진+사고 후 도주 혐의, 벌금형 성공(자격박탈 방어)
음주운전 2회째 적발로 전문직 자격 박탈 위기에 처한 의뢰인. 차량이 전도 될 정도의 큰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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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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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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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명
징계해고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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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1600
무면허+음주운전 2진 대학병원 의사, 벌금형으로 면허 자격 박탈 방어
대학병원에서 의사로 일하고 있는 의뢰인이 과거 음주운전으로 인해 면허가 취소된 상태에서 또다시 음주운전으로 적발되었으나,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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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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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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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식
음주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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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1598
당연퇴직 위기의 음주 3진 의뢰인 변호하여 벌금형 선고 이끌어내
음주운전 전력이 세 차례나 있는 의뢰인을 변호하여, 의뢰인은 계획적으로 음주운전을 하려던 것이 아니며 금고 이상의 형이 선고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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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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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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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민
음주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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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1595
음주운전 및 음주측정거부 등 동종전력 3진 의뢰인 변호하여 집행유예 이끌어내
음주운전, 음주측정거부 등 동종전력이 있는 의뢰인을 변호하여, 의뢰인은 우발적으로 운전대를 잡게 되었으며 중형을 선고받을 경우 가족의 생계 유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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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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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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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경
음주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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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1591
무면허 음주운전+경찰차 추돌사고를 낸 의뢰인, 집행유예 이끌어내 당연퇴직 방어해
약 1년 전 동종 전과로 무면허인 상태에서 다시 음주운전을 저지른 의뢰인. 본 사안이 집행유예를 받아야만 하는 의견을 피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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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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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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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식